그냥 내지르지 마세요

by 박근필 작가





자신이 하는 말을 들으면서 말하자.
자기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른 채 그냥 내지르지 말고.

- 작가 강원국.






따뜻한 말로 상대방에게 선물과 같은 하루를 선물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에 온기와 배려가 고스란히 느껴지죠.

반면 말에 가시와 독이 있어 상대방에게 지옥과 같은 하루를 선물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그것은 크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상대방이 그렇게 받아들였다는 게 중요하죠.

아무 말이나 뱉는다고 다 같은 말이 아닙니다.
말하기 전 3초 정도는 생각하고 말해보아요.
말을 하며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생각해 보세요.
아무 여과 없이 말하지 마세요.
말하기 보다 더 많이 들어주고 때론 침묵을 하는 게 좋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물어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