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쓰로픽의 클로드 살펴보는중

개발자는 아니니 코워크를..

by 이웃의 토토로

오늘은 차분하게 하나의 주제를 살폈다. 앤쓰로픽(Anthropic)에서 제공하는 인공지능 서비스인 클로드(Claude)에 대한 설명을 찾아봤다. 서비스 중에서 개발자가 쓰는 클로드 코드(code)는 아니고 비개발자용으로 최근에 나온 클로드 코웍(cowork)을 찾아봤다.


용어와 구조를 이해해야 제대로 쓸 수가 있다. 요즘은 새로운 서비스도 수시로 나오고 업데이트도 자주 있기 때문에 새로운 부분도 확인을 해야 한다. 설명하는 유튜브 영상을 몇 개 보았다. 무료 계정으로 먼저 써보려고 했는데 코웍은 월 17불을 내는 Pro 유료 계정부터 사용할 수가 있다.


새로운 인공지능 서비스가 많이 생겨서 어떤게 나에게 맞는지 알아내기가 힘들다. 다 써볼 수도 없고 유료 계정과의 차이도 크기 때문이다. 후보군으로는 chatGPT, Perplexcity, Gemini, Claude 정도다. chatGPT는 2022년말에 해성처럼 등장해서 2023년과 2024년에 가장 핫한 서비스가 되었다. 지금도 사용자는 가장 많지만 범용적인 서비스라고 해야할까. 전문적으로 사용하기에 더 좋은 서비스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2024-2025년에는 검색과 리서치에 특화된 Perplexcity를 쓰면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 2025-2026년에는 Google Gemini를 쓸 수 있다. 현재 가장 인기있는 건 앤쓰로픽의 클로드라서 살펴보는 중이다. 무료 버전으로 가입해서 화면 구성부서 살펴봐야겠다. 찾아보니 튜토리얼도 있고 아카데미 페이지에서 교육 코스도 운영중이다. 리서치 페이지에서 관련된 뉴스와 자료도 꾸준하게 업데이트 되고 있다.


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해서 하고싶은게 뭔지 정리해서 기획서를 쓰고 실행계획을 잡을 수 있게 먼저 사전 준비가 필요할 것 같다. 계획은 일기로 쓸 것이 아니니 공간을 준비해서 정리해야겠다. 다이어리에 펜으로 적어보고 그려본 후에 메모장으로 쓰는 Upnote에 공간을 만들어서 계획을 해보자.


20260315. 978자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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