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미!친여행기》 쉬어갑니다
1. 《오, 나의 미!친여행기》는 보통 토요일에 원고 작업하여 화요일에 올려오곤 하였습니다. 그런데...왜 때문에 주말이 사라져버린걸까요?
현재 유료연재를 위한 작업 중에 있어서 이게 안정화가 되면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2. 이번주까지 밀리의 서재 1억 공모전 마감일이라 부랴부랴 묵혀두었던 로맨스 눈깔 장착 작품을 8회까지 풀 예정입니다. (매일...1편씩 올려야 지원 가능할 듯합니다.)
3. 결론은... 잠시 여행기를 쉬어가려합니다.
이번주는 저의 로맨스 소설로 아쉬움을(?) 달래주시길 바랍니다. (사실 아무도 기다리는 사람없지만...)
밀리의 서재는 참 외로운 곳이더라고요. 꺼이꺼이.
검색도 안 되고 저처럼 책 한권 안 낸 사람이 감히 어딜 오느냐 요런 척박한 사하라 사막같은 곳이라 많이 춥습니다.
와서 불 좀...떼주세요. 화르륵!
https://short.millie.co.kr/a96z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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