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간다, 밀리의서재!

토끼도 힘차게 밀어주리?

by 회색토끼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작년 12월...

때 아닌 장편소설은 난생 처음 쓰게 되면서 인생의 격변을 맞이하게 되었다.

완성할 줄은 몰랐는데 어찌저찌 완성은 하게 되었다.

물...물론 공모전은 똑 떨어졌다.

한달 만에 써제낀 원고를 어디다가 들이미는 건지 나도 참 간이 배밖으로 나오긴했다.


그럼에도 단시간에 정말 애정이 깊은 작품이다보니

좀 내용이 부실했던 부분은 추가하고, 연재물에 걸맞게 그럴듯한 후킹을 마지막에 집어넣어

밀리의서재 1억 공모전에 재도전해보고자 이렇게 출사표를 내민다.


장르는 김토끼 본업, 로맨스다.

간만에 낀 로맨스 눈깔...오랜만에 옛날 생각나고 좋았다.

중간에 독수리 편집장 파업했다가 컴백해서 완고한 그 원고다.


도대체 네가 쓰는 로맨스는 대체 뭐냐!

하고 궁금해하시던 분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드디어 개봉박두한다!!

밀어주리 한번씩 부탁드립니다아아아아!

https://short.millie.co.kr/a3ta8h


시간이 허락하시면 댓글도 하나씩 남겨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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