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자카르타 물의 궁전 (타만 사리)
<족자카르타 여행>
Q : 오늘 하루는 어땠니..?
오늘은 족자카르타에서 첫 여행.
가볍게 구경하기 좋은 관광지로.
물의 궁전이라 불리는 타만 사리.
옛날엔 왕족이 힐링하던 곳이라고..
요즘엔 SNS 사진 명소로 유명한 곳.
물과 건물의 조합이 너무 예쁘다.
날씨도 좋아 아무렇게나 찍어도 예쁘게 나오는 사진.
입장료도 한 사람당 2천 원대로 저렴.
10분 정도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타만 사리는 주위 동네도 예쁘다.
그냥 걸어도 다 힙한 골목.
여기 구경 오면 꼭 잠시 걸어보길.
다 구경했으니 밥 먹으러.
카페 겸 식당.
<Lunaria Coffee>
마치 한국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카페.
파스타 하나와 덮밥 하나
그리고 각 아메리카노 한 잔씩.
가격은 총 1만 원 ㄷㄷ
굉장히 저렴하다.
맛은 전혀 저렴하지 않은 수준.
맛있게 배부르게 잘 먹었다.
추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오늘 여행은 끝.
집으로 택시 타고 오기.
집에서 바라보는 활화산.
실제로 산 정상에서 연기가 나온다.
화산 활동을 하는 산.
아마.. 므라피 산이지 않을까 싶다.
저녁엔 배달 주문해서 먹기.
라면, 김밥, 라볶이, 치킨.
오능 저녁은 한식 ㅎㅎ
쿠폰 사용해서 9천 원대 주문.
저렴하게 잘 먹었다.
인도네시아, 살기 괜찮은데..?
“ SNS 사진 명소요? 무조건 타만 사리요 ”
#기억하자
#기록하자
#내일은오늘의결과물
#매일이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