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가지 않은 길
심리상담의 시
by
나무둘
Jul 14. 2025
끝까지 가 본 적 없다
모든 길을 걸어본 적 없다
갈림길에 서성이다
마음에 흩뿌려진 생각과 감정들
꽃놀이가 끝나고 길이 새로 보인다
바닥을 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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