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샀다.
아직 아이패드도 아이펜슬도 낯설지만 그림 그리는 느낌이 무척 다르다.
이것도 차차 적응되겠지! :)
2020년 3월 1일
겨울이 가는 걸 기념하며, 캐롤을 들으며 그렸다.
안녕 겨울. 11월 말에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