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에세이] 춤추는 사람들을 그리다

동작을 그리는 건 힘들지만, 결과물은 행복이야

by 행복가진

어린 시절, 박남정부터 서태지와 아이들까지 그들을 따라 춤추는 것을 좋아했다.

그때의 기억 덕분일까.

지금도 유튜브에서 누군가의 춤을 볼 때면 순간 몰입하게 된다.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춤 선과 동작들이 나를 사로잡는다.

마치 어릴 때 나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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