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모임을 시작합니다

떠돌이 소다 클럽. 일상을 여행하기

by 트립소다

트립소다에서 여행 모임을 주최해요. 이름은 "떠돌이 소다 클럽". 세상을 떠도는 사람들이 모이는 모임이에요.


왜 모임을 하나요?

트립소다의 가장 큰 주제였던 여행 동행을, 일상의 여행을 함께할 동행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여행 가기 전, 여행을 가서, 심지어 여행이 아직 계획이 없더라도, 우리는 여행 동행을 이어보고자 해요. 일상을 여행처럼, 그리고 여행을 일상처럼 즐기는 것이 우리 모임의 미션이에요.


모임에서 어떤 걸 하나요?

떠돌이 소다 클럽의 첫 번째 콘텐츠는 바로 쇼앤텔(Show and tell)이에요.

쇼앤텔이 뭐냐면,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소개하며 거기에 얽혀있는 이야기를 풀어가는 거예요. 우리 여행가들은 공통적으로 "여권"이라는 물건이 있고, 여권을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도장"으로 채워가요. 우리는 1년에 1~2번 쓰고 묵혀있는 여권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가고자 해요.


어떻게 참여하나요?

11월 27일에 첫 모임을 시작해요. 첫 모임에는 여권에 3개 이상의 다른 국가 도장이 찍혀 있는 분들을 모셔보려 해요. 누구에게나 열려있고, 총 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장소는 을지로에서 진행돼요(아직 섭외 중이어서 상세 주소는 추후에 공지해 드릴게요.)


준비물이 있나요?

여권을 챙겨 오세요. 만료되어도 상관없습니다!


신청은 아래 링크에서 할 수 있어요 �

https://tripsoda.com/community/accompany/detail/22487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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