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이란
이게
무슨 일
주말인 줄은 알았는데
하루하루 루틴들 틈새
일주일 루틴 브런치 발행을 깜빡했네요.
7일 중 하루만 집중하면 되는데
요즘 슬리 드라는 도구를 만나 이것저것
누르고 카톡방 순회하고 밤에 필사 후딱 하고
자고 일어나
여섯 시 줌에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한낮의 찌는 더위는 사람의 정신까지
익혔는지
일요일이라 느슨하게 보내다 보니
루틴을 빼먹었네요.
안타까운 맘을 간단하게나마 남기기 위해
두서없이 써 봅니다.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 발행할 수
있는 영광을 누릴 땐
그래 열심히 글 쓰야지.
쓰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이다 라며
으쌰으쌰 했는데
숙제처럼 해내다 보니 올챙이 적 기억이
안 나네요.
조금 더 글에 정성을 들여봐야겠습니다.
미안타
브런치야~^^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 날 수 있게
응원의 메시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