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이란
꽃이 피기 전에는
저 꽃이 언제 필까?
기다려지지만
꽃이 피고 나면
오래오래 피었으면 하며
바라게 된다
꽃 봉오리가 기다림이며 희망이라면
피어나는 꽃은 성장이 아닐까?
꽃은 제 할 일을 하며
적당한 수분과 온도에 반응한다
그리고 때가 되면 꽃을 피운다
우리의 꿈도 그렇다
내 꿈은 언제 피어나나
언제 피어나나
애달파하다 보면
시간만 지나가버린다
적당한 온도와 알맞은 행동으로
내 꿈을 도와야 한다
매일매일의
꾸준한 당신의 루틴이
결국은 당신의 꿈을 돕는다
꽃이야기를 하다 꿈이야기를 쓴다
글쓰기는 힘들지만 매력적이다
어디로 튀어갈지 모르고
언제 튀어 오를지 모르니까
쓰는 사람은 늘 준비해야 한다
마음의 펜과 노트가 아니라
보이는 펜과 노트를
오늘도 나는 쓰는 사람이다
쓰는 사람이 이기는 사람
오늘도 신나게 쓰는 하루
고고씽!!!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