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머

by 한여름

한성대입구 5번 출구 172미터


”집이 그 동네야?”

“아니”


좋아하는 사람이 사는 곳. 그래서 마음의 거리도 가깝다. 좋아하는 카페도 생기고 에그타르트 맛집도 있다.


수업 시간도 여유가 있고 그렇다고 집에 가기 애매한 시간이라 한성대 입구역으로 갔다.

첫 잔. 플랫화이트



두 번째. 아메리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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