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브런치 특강
브런치 보다는 글쓰기라는 주제를 보시고 오신 회원님들에 당황한 나머지 다소 산만하게 진행되었지만 그래도 목차 잡아드리는 과정이 나도 즐거웠고 수강생 분들도 즐거워 하신 것 같다
4주 특강도 오시겠다는 열의을 보여주셨지만 이제는 헤어지는 회원들에게 미련을 두지 않는 법을 배웠다. 나는 언제든 열려 있으니 다시 오실 분은 언제든 웰컴
특강은 신나게 하고 왔는데 밤부터 몸살기가 돈다. 어쩐지 오후부터 기분이 쌔하더니. 긴장이 풀려서 였는지. 아님 특강 이후에도 엄마를 보러 가고 밤에는 안하던 주원이 머리감기기까지 하다가 이 사달이 난 것 같다.
세 분의 수강생 분들이 다들 각자 쓰고 자 하는 일상의 글감이 많으셔서 흥미로웠다.
글쓰기란 결국은 발견하기다. 내 일 상에서 글이 되는 순간을 발겸하는 것. 없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다.
다음 특강 시 보완할 점
- 블로그 브런치 통합 목차세우는 과정으로 변경할지 고민
브런치 시스템 부분 자료 보츙 할 것
(매거진이나 브럼치북에 대한 정보)
브런치듸 특징 및 장점 자료 보충
ㅡ 수익화에 대한 자료 보충
- 서평 부분 서평이벤트 부분 추가
- 자유기고가 부분 추가 (북소리등등)
다음에는 연락처 홈피주소등 명함처럼 만들어서 배부할것
강의 평가설문지 챙길 것
방명록 챙길것
강사일지도 미루지 않고 적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