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눈물
by
감히
Mar 1. 2021
계속,
앞을 가리는
눈물을 닦아 내며
멈추지 않고
꿋꿋이 제 갈 길 가는
비 오는 날의 자동차처럼
그렇게 살고 싶다.
<자동차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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