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봉 옛글

시간의 숲

조성범

by 조성범

일이 자본이 되어 사네
시간, 생명의 시인가?
무수히 바람소리 쌓이는데
시간의 숲, 일이 삶이라 하네
생존 시공 업고 있구나

2019.2.15.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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