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무봉 옛글

밤의 세월

조성범

by 조성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미 밤이고 밤이지
두터운 밤을 뽀갠들 밤이구나
낮이 도망친 산하
또 밤이 웃네


2014.4.4.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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