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어무니 아부지

조성범

by 조성범

구순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전화통 가쁘게 쩌렁쩌렁하다

축복받았다

어머니

아버지

나의 엄마 아부지

사랑합니다



2021.7.19.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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