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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나라

조성범

by 조성범

청춘의 혈기와 정의, 양심의 용기를 믿느니

조국의 미래, 위엄 있게 용감무쌍 내달리리라

육순 지나 장노년 길들여진 싸락눈 뜨고

젊은이의 나라 벼랑 끝 누추하게 모는가

노년의 지혜 온데간데없이 허욕만 난무하네

아! 대한의 젊은이여 그대들의 땅에 위엄 있게 두 팔 벌려 외쳐라


2022.03.07.

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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