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양심의 눈물

조성범

by 조성범

슬픔의 기억으로 현재 잊지 않다

양심의 아픔으로 새길 가네

자유의 눈물 정의가 되어

새나라 통곡 껴안고 통일의 나라 가네


2023.2.21.

조성범


ㆍ버스에서 집으로 가며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함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