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심시심
자존 사랑
by
조성범
Jul 18. 2023
나는 나의 나라의 현존재를 아프게 본다 사람, 생명의 최우선은 자유와 생명의 존엄을 동행하는 사회인가. 교육은 조국 존립의 시작과 끝이다. 교육의 시작은 책을 읽으며 스스로 양심의 힘을 키우는 것이다. OECD 중 가장 책을 읽지 않는 나라이다. 생로병사의 일회성을 자기중심적으로 나만 잘살겠다는 배운자, 권력자의 세상에 동행은 낯간지럽다.
2023.7.17.
keyword
동행
생명
조국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성범
직업
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팔로워
16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지도자
짬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