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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 같은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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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Aug 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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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세상 향한 열망이네
향기 나는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이라
나만 잘 살면 외롭지 않은가
찰나 같
은 생명, 숨 쉴 때 사랑하리라
2023.8.14.
*사진: 잠실 올림픽공원 한겨울 눈밭
ㅡ전세의 장점은 서울을 동서남북 네 구역으로 나누어 살았구나 마포에서 10년은 어렵지... ㅎㅎ
전세는 자유롭다 만
2년마다 떠 돌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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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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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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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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