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언(2023.10.7.)
차기 민주 자주통일 정권은 인재의 선택을 학벌의 우열로 선택하지 말라
교수가 책의 세상을 빛으로 이끌지만 세상은 넓다 길숲에서 찾아라
학벌의 시대로 인재를 찾는 세월은 끝났다. 초등학교 나온 젊은이가 조국의 전문가일 수 있다.
단호해야 한다. 앎이 세상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지 못한다. 앎이 세상의 양심과 공존할 수 있는 자인지가 더 중하다. 유신치하의 나라가 아니다. 더 높은 공존공생의 양심을 지닌 사람과 조국을 걸으라 단호히 양심의 길을 가라
그대의 길이 양심이고 자주통일의 초석이리라
2023.10.7.
조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