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공존의 나라
by
조성범
Oct 23. 2023
아래로
죽임 익숙한 사회라 보는가
타인의 죽임을 희화하네
나의 먼 죽음이 두렵구나
숨소리 절절히 땅바닥 두드리다
똑같은
생명 이토록 함께하기 힘든가
공존의 삶, 님의 눈, 가슴이 기억하네
북녘 저 고구려의 조상 보다
대조선 평양, 서울 한민족이네
자주통일 후
생로병사 삶이어라
2023.10.23.
*야영장에서 하늘의 별 보며
keyword
공존
죽음
생명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성범
직업
시인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팔로워
16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여여하다
길 2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