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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봉
by
조성범
Aug 27. 2024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하나다
상식이 가슴에 있느냐
사람과 동물은
똑같다
약육강식의 다재다능이나
전존재의 아름다움은 강식이 포화라
ㆍ
나의 사회는 높고 낮음의 세상을 자유롭게 가고 있구나
ㆍ
동행을 모르는 길
ㆍ
ㆍ
지금.
나의 위대함이 슬픔이다
나는
조국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ㆍ
ㆍ
나의
숨은ㅣ4
조국의 숨입니다
ㆍ
조국의 사랑이 싸우는 모습이
아파요
ㆍ
우리의 길
무엇인가
ㆍ
이념의 우상을 버리는
ㆍ
ㆍ
길숲에 그대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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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육강식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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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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