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심시심

사람

무봉

by 조성범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하나다

상식이 가슴에 있느냐


사람과 동물은 똑같다


약육강식의 다재다능이나

전존재의 아름다움은 강식이 포화라

나의 사회는 높고 낮음의 세상을 자유롭게 가고 있구나

동행을 모르는 길

지금.

나의 위대함이 슬픔이다

나는

조국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나의 숨은ㅣ4

조국의 숨입니다

조국의 사랑이 싸우는 모습이 아파요

우리의 길

무엇인가

이념의 우상을 버리는


길숲에 그대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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