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두 발 달린 짐승 달리느라하늘땅 사이 칠흑 잃었네빛 떠난 자리 기쁨 흘러넘쳐어둠ㆍ빛, 절름발이 시절이구나2025.10.13.조성범 , @Cho_Sungbum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