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누런 황금물결 찬연히 고개 숙이네봄으로 누운 빛의 물결이 묵념하는 사이푸른 하늘에 기댄 오서산의 황토 빛 자유여훗날도 기억하고 앞날도 바람결에 영그네2014.10.15.조성범. 사진. 충남 내포 광천 오서산(790m)과 시골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