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빈 강정

조성범

by 조성범


속 빈 강정



대륙의 섬나라만큼 강정이라네
대조선 행차 뜨거운 내미는데
중화커녕 소화도 두려운가 보구나
백만 대군 물리친 동방의 심장 어줍게 보다
제풀로 꺾인 역사 직시하지 못하며...
어찌 천하 호령하며 친선 위장하는가



2017.12.15.
조성범



*문재인 대통령의 중국 방문 중화 행태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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