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삶
살아있어
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삶
그대와 동행할 수 있어
영광이고 축복입니다
2018.1.6.
살아있어 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삶 그대와 동행할 수 있어 영광이고 축복입니다- 2018.1.6. 조성범
시인, 시집 [빛이 떠난 자리 바람꽃 피우다],[빛이 떠난 자리 숨꽃 피우다] ,[빛이 떠난 자리 꽃은 울지 않는다], 공저 [김수환 추기경 111전] 조성범[무봉]의 브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