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범
자주 통일-19
-자인(自認)
한 땅 기막히게 서있네
핏줄 갈라선 지 언제인가
목마른 뼈 한숨 지다
거추장스럽다 자인(自認)하는가
2018.1.16.
조성범
*어머니 아부지 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