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시일시

일시일시(日時一詩)_49(한국어)

조성범

by 조성범

한글, 하늘과 땅, 사람이 서로서로 기대어


씨줄 날줄 짜니 만백성 웃음꽃 피네


나랏 말씀 시공간 얼싸안고 춤추다


지구별 문자 한국어 온누리 소통 하누나





2020.1.20.

조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