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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l
협업, 리더십 및 조직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사람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는 컨설팅을 하고 있고, 과거에는 교육 담당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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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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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별
행복하게 꿈꾸고 열정적으로 노력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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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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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사랑이지만, 도망치고 싶었습니다>를 쓴 김지훈 작가의 서재입니다. 한 번 주어진 인생 진짜 나답게 살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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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eilleu
일상의 소소함을 느끼며 살고 싶다.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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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꿍
제 글의 결론은 늘 사랑입니다. 일상의 소소하지만 중요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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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호랑이
보통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오늘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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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
몇 권의 책을 출판하기도 하고, 원하는 일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사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다른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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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기고, 출판 등 문의는 아래 ‘작가에게제안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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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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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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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괜찮아. 다 잘 될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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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병아리
공감되는 토탁토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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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
보통의 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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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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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뮤직비디오 디렉터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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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Wolf
꿈을 꾸며 글을 쓰고, 글을 쓰며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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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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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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