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한 바퀴 돌았다 생각했다.그래서, 이제 숨고르기하면서, 주변 사방을 돌아볼 여유도 생겼고 말이야.그런 와중에 찾아온 둔턱 하나.
"덜컹!", "컥!""에헤이~ 이런, 제길.."
까짓 거, 다시 돌지 뭐... 자라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모르게 자란 풀떼기를 보듯, 누군가는 봐주겠지.. 안 봐도 말고. 어차피 난, 내 인생 사는 거니까.
T Soo의 소소한 길 위에서의 사진 이야기. 일하며 여행하고 글도 씁니다. Traveler / Photograhper / Wr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