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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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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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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공학 연구자, 여성, 방황하는 해외 박사 학위 소지자 (new!), 그림, 만들기, 베이킹, 악기 연주 등 얕고도 다양한 재주. 근성의 자전거 통학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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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 aber
독일에 살며 몇 권 안되는 책을 번역했고, 독일 녹색당에 관한 책 한 권을 동료 두 사람과 함께 저술했다. 쓰는 것보다는 읽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번역을 업으로 삼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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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
인생의 한순간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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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니엘
9년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기후변화라는 중대한 위기 앞에 이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어 독일에서 학업을 시작하여,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스템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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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미국에서 박사과정 동안 겪었던 어려움과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말들을 쓰는 사람입니다. 그 시기를 보내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는 따듯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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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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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en
<삶의 미술관> <조선과 서양의 풍속화, 시대의 거울> 출간작가. 북아트강사. 미술관 도슨트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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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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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젤리
현재 배우자 해외발령 휴직중으로 독일에 살고 있습니다. 짧게 머물다가는 이방인의 시선으로 독일을 바라보며, 사색을 하기도 하고, 여유를 즐기기도 하며, 이를 글로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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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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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
평일에는 공공기관 연구원, 주말에는 요가 강사입니다. 자아실현의 길과 몸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 눌러주시는 '구독'과 '라이킷'은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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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의 심야서재
노션 공식 엠버서더 《공대생의 감성 글쓰기》 브런치북 #3 금상 수상.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프로 일잘러의 슬기로운 노션 활용법》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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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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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계 연구소
나는 아직도 사춘기 소년처럼 쓸데없는 생각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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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365일 영화를 여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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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
누군가에게는 웃음을, 누군가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누군가에게는 힘을 주는 그림과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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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gyu
짧은 글 또는 긴 글을 통해 꿈을 위해 멍청하게 달려가는, 낭만이 남아있다고 믿는 '철'없는 33살 청년의 삶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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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천체물리를 공부하는 떠돌이 유학생. 미국과 스웨덴에서 천체물리를 공부한 경험을 공유하고 천체물리에 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지금은 네덜란드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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