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매주 월요일 코너 <로드맨이 간다 >
지난주에 불.카. 단속의 한계 짚어주셨어요.
오늘은 불카 2부 준비하셨죠?
그렇다면 이동형 카메라 단속이
더 중요할 것 같은데,
그런 곳도 단속을 아예 안 하는 건 아니죠?
그런데, 지하철역이 한 두 군데도 아니고
일일이 다 단속하는 게 불가능하지 않나요?
아무래도 직접 현장에서 적발하는 게 쉽진 않으니까. 주변에서 신고를 많이 해주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현장에서 안 걸렸다고 끝나는 게 아니군요?
듣다 보니까 범죄자 검거하는 게, 진짜 한 땀 한 땀 공들여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듣다 보니까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이렇게 처벌이 약하면 아무래도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도 높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잘못한 사람은 반드시 그만큼 처벌을 받는다.
어찌 보면 당연한 원칙 잘 지켜져야겠네요.
오늘 4행시로 마무리하시죠. 솜.방.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