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궁동 조아요
이 포스팅은 글이 없다. 맑은 날과 따스함을 그리워하는 나의 마음만 있다.
날씨가 좋았다.
온도도 좋았다.
행궁 무료 투어도 받고 성곽길도 걷고 파란 하늘이 그립다.
아 미세 개객기야!
여행, 텃밭, 식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