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번 믿어봐요

목차 4. 믿어보자 나한 번

너의 가치를 의심하는구나.

너 자신에게 도망치면 안 돼.




이현경의 뮤직토피아, 오늘의 명대사는

영화 <나니아 연대기>에서 가져왔어요.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기회 앞에서 멈칫하거나

도망치고 싶은 충동을 많이 느끼고


흔히 '포텐'이라고 하는

자신의 잠재력만큼을 보여주지 못한대요.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에.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해해야 하는 것이 있을 뿐이다.

지금은 더 많이 이해해야 하는 때다.

그렇게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


19세기 당시 여성에게 가해지는 온갖 편견과 역경을 딛고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최초의 여성과학자

마리 퀴리가 남긴 말이에요.


언제까지 칼만 갈고 있을 것인가?

칼이 바늘 되기 전에

결정적인 한 방.

"나, 이런 사람이야!"

보여줘야 할 때는 보여주자는 다짐.


오빠만 믿지 말고

아빠만 믿지 말고

나 한번 믿어보자고요.


우린 할 수 있어요.



* 마리 퀴리의 이야기는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정주영, 한국경제신문, 60-65p)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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