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타라고 있는 것 2

목차 3. 행복을 선택하다

[김동희 님] 맑은 가을 하늘 보니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바이브 <가을 타나 봐> 신청합니다.




가을 타는 거,

예전엔 "나 왜 이래. 가을 타나 봐." 했다가


요즘은 가을 탈 겨를이 없어지는 것 같아 아쉽더라고요.

가을 탈 여유도 없다는 거, 짬도 없다는 거.


어떻게 가을 탈 감정의 빈틈도 안 줄까요?

뭐가 그렇게 바쁘고 정신이 없을까요?


가을 그냥 타세요.

또 언제 타보겠습니까?


이번 가을,

놓치면 또 1년 기다려야 돼요.


그냥 즐기고 누리고 만끽하자고요.



현디의 추천곡입니다.

산울림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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