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백하지만 싱겁지 않게

목차 1. 도란도란 새벽 소리


별일 없는 하루를 기대하지만

별 볼일 없는 하루는 싫어요.


시시한 하루, 무미건조한 하루,

아무 기억도 나지 않을 하루는 사양할래요.


담백하지만

결코 싱겁지 않은 하루를

기대하게 됩니다.


현디의 추천곡,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노래한 곡들이에요.


신해철- 일상으로의 초대

폴 킴- 커피 한잔 할래요




*현디는 현경 디제이의 준말로 제 별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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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_sumon,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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