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런 거 아니겠어?
사람이 뭐. . . 내일을 보고 사나추억을 보고 살지
수업 중 지난 이야기 나누다
추억을 꺼내면 끝이 없기에 문득
25년차 야학교사, 생계형 다잡러. 마음 온도가 1도 높아지는 기분 좋은 글을 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