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 2와 파트 3을 재미있게 읽어주신 독자 여러분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파트는 전편 브런치북과
얼추 비슷한(?) 분량으로 추리기 위해
부득이하게 파트 2와 파트 3을 통합해서 연재했습니다.
이 책은 8월 8일에 올린 마지막 글을 끝으로
연재를 종료합니다.
바로 다음 날인 8월 9일 정오 즈음에
또 다른 브런치북으로 연재를 이어가겠습니다.
이번에 올라오는 브런치북의 글 또한 변함 없이
오후 6시마다 새로운 글이 올라옵니다.
새로운 브런치북은
이 브런치북의 원고보다는 약간 더 많은 분량으로
파트 4와 파트 5를 한꺼번에 다룹니다.
보다 다양한 '한국' 대중음악 앨범들이
더욱 많이 등장합니다.
보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매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월 8일
KI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