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by 이영

고백

나의 마음을 온전히 전하고 싶어

떨리는 입술 사이로 내밭는 고백


고백

쓰라리고 아련한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봐줬으면 하는 고백


고백

더 이상 당신이 없기에

나의 고백은 이제는 나만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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