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의 순기능
챗 지피티가 파일 형태로 바꿔준 그림.
아이를 키우며 매일 끄적끄적 뭘 그렸더니 그림이 늘었다. 소소한 재밋거리
시리즈1. 병아리들
맛깔나고 편안한 집밥같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