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3
명
닫기
팔로잉
33
명
다마스쿠스
만번을 접어 만드는 다마스쿠스 검처럼, 접히고 단련 되가는 여정이야기. 서울에서 태어나 어쩌다보니 2016년부터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다중적인 모습도 껴안으며 다독이며...
팔로우
북베이커
빵 좋아하는 이탈리아 요리 유학파 엄마가 들려드리는 집 빵 프로젝트
팔로우
책선생
생각하는 게 일이라 생각을 비우고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 잔소리꾼이자, 온갖 영상에 잠식되어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책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입니다.
팔로우
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팔로우
최석재 응급의학과 전문의
응급의학과 전문의 최석재 / 유튜브 건방진닥터스 채널 / 유퀴즈 슬의생편 에피소드 재벌 책 [몸이 보내는 마지막 신호들 30] / 책 [우리 아이 응급 주치의]
팔로우
동남아 사랑꾼
동남아 사랑꾼 브런치입니다. 은퇴한 이후 지금도 동남아에 대한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심한 관찰과 따뜻한 시선으로 소소한 일상을 보려고 합니다.
팔로우
나목석
<내가 좋아하는 것들, 제주>저자이자 점심시간에 밥 대신 읽고 쓰는 직장맘, 한달에 한번 여는 월간서점 "수민문화" 운영, 3년 동안 100개 북토크를 간 북토크러버_Lover
팔로우
샤론스톤
희귀암 환우 샤론스톤의 좌충우돌 자연치유의 길에서 발견한 일상의 소중한 가치들을 이야기로 꺼내봅니다.
팔로우
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팔로우
Musicine
바른 자세 바른 식습관 바른 운동 바른 수면 습관 바른 음악 치료를 컨설트하는 Musicine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뮤뮤
수많은 죽음을 기록하던 기자, 대장암 4기를 지나 지금은 필라테스 매트 위에서 ‘보통의 하루’를 다시 쓰는 사람입니다. 진지한 말투로 웃기고, 아픈 이야기를 다정하게 풀어냅니다.
팔로우
vege easy diet
다이어트 해서 건강해지려고 자연식물식(채식)을 시작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큰 몸과, 마음의 변화를 느끼며 놀랐다.
팔로우
영끌치유
암 치료 후 제주도에서 치유하고 있는 싱글맘입니다. 힘들었던 항암치료 과정과 계속되는 일상 치유의 삶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단 한분의 독자에게라도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랍니다
팔로우
빛글
루푸스 중증 딸아이와 함께하는 모자란 엄마의 고군분투 간병/식단 일지.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 행복하기.
팔로우
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마마뮤
한때 호주에서 오페라 코치, 한때 국내 대기업 마케터, 현재는 엄마로서 인생 3모작 중입니다. 다양한 경험만큼 다채로운 스토리와 문화 콘텐츠를 글로 담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고요
이유 없이 일어나는 일은 없었습니다. 다시 말해 세상에 공짜는 없는 걸 알게 되는 나이가 되었다는 거죠. 그림을 그리고 단식을 하며 성장하고 치유하며 거듭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제니스
웹소설 작가
팔로우
BIG H
일상을 사유합니다. 사유를 기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