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직장생활
파렴치한
기술 없는 이가 살아가는 법
by
Bird
Jan 18. 2022
이곳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하면서 느낀 점은
기술 없는 이들은 항상 남의 것을
노린다는 점이다
자신이 가진 게 없으면
학습이나 연구를 통해 채우면 될 것을
남의 성과를 가로채려는 그 모습을
보고 있자면 구역질이 난다
왜 자신이 만들어 낼 생각은 하지 못하고
남의 것을 탐하는 걸까?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후안무치한 족속들
내가 한 프로젝트의 공로를 번번이 찬탈하는
무리들에게 이제 환멸이 난다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Bird
직업
학생
인간은 자유를 향한 갈망 속에서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꿈을 꾼다
팔로워
3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승진하는 개
디지털 혁신은 사기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