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탓하고
자신의 허물을 보지 않으려 하는
자일수록
스스로에게 떳떳하지
못한 경우를 많이 봐왔다
자신을 스스로 평가하지 못한 다면
본인의 평판
자신이 위기 상황일 때
내게 도움 주는 사람들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 보라
만약 단 한 명도
그런 사람이 없다면
그는 그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사람이 아니다
특히 윗사람일수록
본인에게 직언을 하고
충언을 하는 자가 없다면
그리고 본인에게 도움 주는
내부 인사가 없다는 건
그가 물러날 때가 되었다는
가장 강력한 신호이다
자신이 그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음에도
받아들이지 않고 남의 탓으로 돌린다는 건
그의 품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이다
남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보자
그것이 본인의 현 상황을 명확하게 진단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