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람이 새로 오면서
그가 전 직장 전 전 직장에서
데려온 사람들이 10명 가까이 입사하게 되었다
그들이 온 지 1년이 넘었지만
난 그들이 왜 왔는지 아직도 모른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전해 들은 얘기로는
윗사람의 측근이자 보좌역으로
왔다고 하고 실력은 보잘것없다는 얘기를 들었다
내가 볼 때 그들은 그의 자충수가 될 확률이 높다
그 이유는 데려고 온 그들에게 들은
그의 얘기는 좋은 얘기는 하나도 없고
대부분 험담이었다
나는 그들이 왜 그런 얘기를 하는지
지금에서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나 조차도 욕이 나오는 상황을
그가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조직은 사람을 가려 뽑아야 한다
그게 내가 요새 얻은 커다란 교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