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감
함께 하는 느낌
by
Bird
Jun 6. 2019
소속감을 느낄 수 없는 곳에서
갇혀 있는 느낌만 갖게 된다면
그곳을 벗어날 때가 된 것이다
함께 하는 느낌이 들지 않고
모든 문제를 혼자 떠안고 있다면
그곳을 벗어날 때가 된 것이다
같은 고민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늦지 않게 가야 한다
지금 그곳이 전부는 아니다
나아가고 싶다면 찾아 가자
나를 진정으로 필요로 하고 함께 할 수 있는 그곳으로
아직 늦지 않았다
이제는 나아가야 할 때다
keyword
공감에세이
매거진의 이전글
전 직장에서 데려온 사람
무능한 상사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