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회사가 아닌 곳에서
갑자기 기술을 논한다면
의심해 보아야 한다
IT 프로젝트 경험이 전무한 자가
프로젝트를 이끈다면 이 또한 의심해 봐야 한다
기술에 대한 역량 없는 사람들이
그곳에 다수 포진해 있다면
그곳은 관리를 위한 회사이지
기술 따윈 중요치 않은 곳
그래서 기술적 논의보다
관리적 논의가 활성화된 곳
결코 그곳에선 좋은 기술이
나올 수 없다
학습 능력이 배제된 이가 많은 곳
기존의 것만 답습하는 자가 많은 곳
기술보다는 관리의 관점이 지배하는 곳
그곳에서는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
자신의 기술적 역량을 알아봐 주는 곳에서
적정한 곳에서 그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