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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영
“어느 편에도 완전히 속하지 못한 시간들이 있었다. 리포터였을 때도, 기자였을 때도, 공무원이 되었을 때도 나는 늘 경계에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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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희
심리학도, 아나운서, 가난한 여행자, 경영 컨설턴트, 에세이 작가… 먼 길을 돌아 어릴 적 꿈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당신의 목소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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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샘
* 학교엄마이고 싶은 30년차 초등교사. 소소한 행복으로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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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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