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이유진 봄해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팔로우
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팔로우
장해주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팔로우
최윤
삶의 온기를 글에 담습니다.
팔로우
허예지
생각 디자이너(Thought Designer), 철학을 어떻게 인문학과 연결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https://contextual.kr
팔로우
한솔
때마다, 솔직한 감정을 담아 씁니다.
팔로우
에브리데이미
당분간 먹는 이야기를 쓰기로 했어요.
팔로우
이하나 작가
이하나입니다.
팔로우
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팔로우
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팔로우
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팔로우
이면지
그림 그리는 보통아빠 입니다. toonimical@naver.com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